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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렐라 되고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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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좋은몸은 아니었지만..
결혼전에 160에 53키로 평범이었는데 ^^;
애둘 연달아 낳으면서 77키로까지 쪘었어요
몇년걸쳐 55까진 뺐는데 그냥은 안빠지더라구요
특히 풍선처럼 늘어진 뱃살... ㅠㅠ
이데로 나잇살까지 더해질까봐ㅠㅠ
6살 아들이랑 놀아주려니 체력도 딸리고
육아 집안일 가게일 시댁살이에 우울증 생겨서...
상담받으면서 나만을 위한 무언가를 하란 조언으로
시작한 운동입니다
목표체중 160에 48키로인데 아직 54밖에 못했는데
시댁과 신랑이 더이상 체중감량은 반대해서...
한동안 싸우다가.. 근력위주로
무리되지 않는선에서 건강바디가 목표입니다

개인pt받을 경제적 여력은 없어서..;
다신 어플 깔았어요ㅎㅎ
플랭크 버피 물2리터 30일 챌린지와
맨몸으로 와이드 스쿼트 일반스쿼트 100개씩
틈틈이 마일리 하체운동 복근운동해서
아주 쬐~금 제눈에만 변화있네요
한 일주일 나태해져서ㅠㅠ 탄수화물 폭식땜에
좀 무너졌지만.. 다시 다잡고 하려구요!
6살 아들이 제 폰에 자극사진보고
엄마도 이렇게 이뻐지길 바란다고 응원...
이라기보단 강요를ㅋㅋㅋ
꼭 다신5기 되서 건강한 바디 만들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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