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빼고 보세요 달라지는지 안달라지는지요... 그리고 달라진다면 확 코를 짓누르세요... 너따위들 내눈에 안찬다는식으로...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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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량할때마다 힘들지만 보람되고 뿌듯해요!!
점점 변해가는 내 몸을 볼때도 즐겁고 옷 살때도 스트레스 덜 받아요!! 건강해지는 느낌도 받고요
우리 그런 재미 같이 느꼈으면 좋겠어요
자신감 가지시고 화이팅하세요!!
글 읽는데 굉장히 안타깝네요 힘내세요!
저는 아직 다이어트 성공이라고 할 수 없는 단계지만 키 164 몸무게 77.2 에서 시작해서 지금 66.1로 11키로 감량했는데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저도 77키로 당시에 님이랑 똑같은 얘기 많이 들었어요 예쁜장한 얼굴인데 얼굴이 아깝다(절대자랑X) 살좀 빼라 등등 약간의 무시도 느껴지고요 그래서 독한맘 먹고 시작했는데 살빼고나서 사람들 시선이 달라져요 부럽다는듯이 대단하다 칭찬해주고 저 자리비웠다 돌아올때 소곤거리듯 살빠지니까 이쁘네 라고 얘기하는걸 살짝들었을때 쾌감!! 그리고 남자를 위해서 살빼려고 하지마시고 날위해서 뺀다고 생각하세요!!그러면 나머진 다 부수적으로 따라와요!!진짜 나쁜 남자네요ㅜㅜ 보란듯이 성공해서 당당해집시다 같이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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