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5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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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원은 모르겠고 간식들에 눈이 가고 너무 먹고 싶어요~요즘 식이제한하니라고 많이 못 먹으니 보는 것만으로도 배불러져요~정말 좋은 시간이었겠어요~저녁에 우리집 신랑도 라면을 두 개 끓여줬더니 맛있다고 잘 잡수시는데 ..같이 먹고싶은거 잘 참았어요~^^;;
라면으로 이어지는 사인가요 ㅋㅋ 지인분의 정원 가꾸기 정성이 보이네요. 예뻐요. 힐링 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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