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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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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이다.
배 고프지는 않은데 의무적으로 먹어야할것 같아서 시리얼 먹고 점심은 버거
저녁은 입이 마르고 까칠해서 요거트스무디..
결국 반도 못 마시고 버렸지만..입 마름이 가시니 다행이다.
큰 아들 학원 상담 다녀와서 혈당재니..낮지않다
많이 걷고 움직여도 영...신통치않네..
큰 아들 수학 실력이 생각보다 많이 부족하여 상담받으러 간건데 의대생 형누나가 있으면 과외를 받으라고 한다. 없으면 선생님이라도 구해서 다시 공부하라고 하니 마음이 많이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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