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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다신
2024.02.1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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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일차] 2.13.화
다들 명절 잘 보내고 오셨나요?
저는 즐겁게 원없이 먹고 돌아 왔어요. ^^;;;
몸무게는 지난달에 빼기 전의 원점?? 🤣
하지만 괜찮아요.
또 천천히 빼 보죠. 뭐🤣
같이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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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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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terria
02.13 22:38
갑자기 급찐살은 조금신경쓰면 다시 빠져서 원래체중으로 돌아오기 쉽다네요--
이번주 다같이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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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남쪽의봄
02.13 21:53
이게 쉽지 않더라구요 ㅠ
그래도 더 찌지 않은게 어딥니꽈!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자책하지 말구 다시 잘 해보자구요.
저두 오늘 점심.저녁 다 모임으로
잘 먹었더니 실패 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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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수지*
02.13 21:55
하하하. 전 3kg는 늘었나봐요🤣
글을 잘못 썼네요.
그래도 다이어트 할 마음은 꺾이지 않았습니다.
먹을 때 행복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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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수지*
02.13 21:56
설날 최대 고비를 선방한 당신!!!
멋집니다👍👍👍👍👍👍
하루 행복해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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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남쪽의봄
02.13 21:59
*카르페디엠*
20명의 손님들 접대하느라 정작 저는 정신없어 못 먹은거예요ㅠ 강제선방 ㅋ
친정에서 실패를 시댁식구들이 복구해주는 감사 아닌 감사한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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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수지*
02.13 22:03
춘춘할매
선방이 기쁘지만 슬픈 사연이 숨어 있었네요.ㅜㅜ 많은 손님 대접하느라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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