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몸무게 앞자리는 늘 7이였습니다.
그래서 중학교때부터 다이어트를 시도하였지만 결과는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정신없이 입에 음식을 넣는 저 자신을 보았습니다.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 하면서 스트레스를 술과 함께 푸는게 습관이 되었고 살이 많이 찐 제 자신이 싫어 병원에 가서 다이어트약을 처방받아 다이어트약을 먹었습니다 두달만에 앞자리가 바꼈지만 부작용이 너무 많아서 끊었습니다 다시 요요가 왔지요
저는 이번 다신 15기에 당첨이 된다면 저의 식습관과 생활방식을 서서히 바꿀수 있는 마지막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