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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특성상 오후에 출근해서 늦게 끝나는 날이면 저녁을 챙겨먹어도 업무가 끝나면 허기져서 탕비실 간식이든, 편의점이든 뭔가를 먹으려고 하게 되더라구요. 요새는 정신차리고 바나나 아니면 삶은 계란으로 대체해서 먹긴 하는데 공복 유지하려면 안먹는게 제일이라... 이게 습관적으로 배가 고픈거라 참아야하는지, 진짜로 배가 고파서 뭐라도 좀 먹어야하는지 고민이에요
아침 사과 한개 달걀 2개 점심 샐러드 끝. 아침 유산소 하면 급가속이 붙으나 간담췌가 비명을 지름 기립성 현기증만 있는 상태가 편안합니다. 72를 향해 간닷
언제나 중도를 지키는게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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