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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8/20~23, 누적적자 7600kcal

필독당분간 56.0kg만 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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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식 2026.08.06 19:45
고오요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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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 🏞️ 1 2026.08.04 01:04
고오요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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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1] 요요현상 삭제 x 살안찌는체질로// 내용요약 나 다시 보려고 적은 유튜브 '굿닥터' 내용 요약. 🥑혹시나 이 글 볼 사람들께… 유튜브 '굿닥터' 내용들 무척 유익합니다 두번 세번 추천드립니다…저 70kg에서 60kg로 단기간에 훅 빼면서 허리 배라인 싹 다 잡아갈때 유튜브 굿닥터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 요요갖지 않는 방법: 다이어트가 끝난 후 원래식단으로 돌아가는게 아닌 새로운 식단을 넣어주는 "✨리커버리(3개월, 보식기간)✨" 기간을 갖기. 📝리커버리: 이게 더 내가 더 잘 살 수 있는 체질이다!라고 알려주는 시기. 섬탄단지 다 잘 챙겨야함. 🥬섬유질🥬은 당연히 먹어줘야 지방이 잘 타는 몸이 되고. 🧈지방산을 탄수화물이랑 같이 먹으면 지방산의 에너지를 우선 쓰고 탄수화물속 포도당은 바로 살로 쌓이니…지방질 많은 음식은 리커버리기간엔 안먹는게 좋음, 특히 포화지방들(고지방우유, 버터, 삼겹살, 치즈… 주로 상온에서 고체인 지방들). 그래야 체내 지방을 태우는 체질로 바꿈. 그럼 뭘 먹느냐: 올리브유, 견과류, 등푸른생선, 아보카도. 저지방우유는 괜찮음. 단백질은 🥩동물성단백질과 🫛식물성단백질로 나뉨. 🥩동물성은 포화지방이 대부분 많지만 필수 아미노산 전부 있음 ,🫛식물성은 포화지방이 거의 없지만 필수 아미노산이 일부 부족함. 그래서 식물성을 기본으로 깔고, 동물성을 조금씩 더 먹는게 이익. 본인 체중을 g으로 바꾼 양만큼 매일 먹어주는게 중요함!!! 포화지방 많은 고기🥩🍗🍖이런거 먹고 싶을땐 그날 하루 탄수화물 빼고 먹기. 🕖학습기간 3개월, 정착기간 2개월. 첫 3주는 🚨무조건 매일🚨 지켜야함. 정착기간 2개월은 2주 1번정도 치팅 가능이지만… 안하는게 좋음. 더 오래 정착기간 가지면 더 오래 체질로 단단히 정착함. 물론 저거 다 하고나서 그지같이 3개월 먹으면 다시 체질 돌아옴. 마찬가지러 그렇게 먹고서 3개월 다시 빡세게 잡으면 다시 좋게 돌아올거고… ✏️메모 끝, 자세한 내용 및 더 좋은 설명은 원본 영상 검색✏️ 2026.07.31 18:21
고오요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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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 🍅55.7kg, 오늘도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돼🍅 넹 유느… 실망안했다하면 거짓말이다. 그래도 뭐 해야지. 먹을거면 클린하게, 안먹을거면 비타민 전해질 잘 챙겨서. 그리고 난 기억해야한다. 한달 전만 해도 제발 59 아래의 숫자를 볼 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던 사실을…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 ㅋ ㅋㅋ 3시간 후에 소변 보고 재니… 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아… 진짜… 몸무게 참 부질없다는 생각 이럴때 크게 든다… 근데 다시 생각하자면 몸무게 61-63 왔다갔다할땐 암만 아침소변을 보고 대변을 봐도 저 몸무게가 안 나왔다, 나올 수가 없었다, 잊지말자… 🍋🍋 벌써 이거밖에 안 남았네. 시간 앞자리 4 찍었다, 대견하다! 53.5까지는, 아니면 내 단식 해오는 기간 다 따지면 52.8?까지는 비교적 빠르게 빠지다가 이제 저기부터 하루 0.2씩 빠질 거로 예상됨. 근데… 그래라… 난 그냥 내 갈길 가련다… 몸무게도 별 부질 없고 그냥 내 위치를 볼 수 있게 알려주는 좌표 중 하나일 뿐이고… 이대로 하다보면 알아서 살은 빠져있겠지… 그래 내가 암만 외쳐도 46kg도 몸매도 빨리 오진 않는다 걍 하루를 보내자 뭐 어차피 오겠지 적당히 잘 먹음. 귀리랑 먹은 우유가 고지방우유라 아쉬운데 집에 있던게 이거뿐이었음ㅠ 그리고 다이제랑 뭐 좀 조금 먹음. 먹어도 먹은 당장만 조금 아쉽지만 대부분 만족스럽고 솔직히 잘 먹었고… >>뭐 또 내일 다시 살아가는대로 살아가면 되지<< 라는 마음가짐임. 독기 많이 내려놓고 편하게 된 느낌이다. 대신 다이제 먹은건 바나나 있었으면 제어 가능했을 영역같으니 내일 바나나 사와야지. 그리고 좀 걷고나서 뭔가 먹고 싶어져가지고 추가 단백질 섭취. 오후 7시 반 식사 완료, 단식 다시 시작! 2026.07.31 05:54
고오요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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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2 - 🙃도대체 전에 8일단식 어떻게함🙃 자존감은 일상의 성실함으로 온다. 견디자 존나 해내자 할 수 있다. 🚒🚒 아… 빨리… 7일부터 찍고 싶다… 7일만 찍어도 53은 볼테고 거기에서 7일 더 하면 49까진 갈테니까… 일단 오늘의 시간을 넘길 줄 알아야겠지. 아니 진짜 전에 8일 단식 했을때 더 마음이 편했던 거 같은데 착각인가??? 일기 읽고와봐야겠다. … 그리고 읽고옴, 스샷 두장 찍어옴. ⬇️**그래 이런 사고방식을 다시 장착해야지. 🛌🛌 그래 오늘도 그냥 고통스럽고 짜증나기만 한 하루가 아니라 목표를 향해 쌓아가는 시간을 모으는 하루였던 거야. 온갖 지랄들이 두뇌에서 스팸메일로 포장되어왔지만, 어쨌든 묵묵히 한시간씩 지나왔잖아. 너무 내 고통에 매몰되지 말고 내가 내 고통을 감내하면서까지 하는 이유가 뭔지 생각하면서 그걸 감내해가는 스스로를 격려해주자. …라고 쓴지 1시간만에 엄청난 파도가 또 밀려와서 그냥 잘 먹음. 근데 뭐 그리 후회되진 않음. 폭식을 한것도 아니고… 이상한 거 엄청 먹은것도 아니고… 압축귀리도 잘 먹었고 얘도 상당히 좋은 탄수화물이라서… 다이제 세 개 집어먹긴 했지만 사흘간 군것질이 다이제 3개면 엄청 선방한 거 아닌가. 🌸🌸 유튜브 굿닥터 다시 보다가 DASH 식단을 찾게됨. 이거 기반으로 이번 일주일 식단에 반영해봐야지. 2026.07.30 02:42
고오요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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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 ⛵️오늘도 오늘 할 일만 하자⛵️ 어제의 그 대난리 하루도 지나보내니 평온한 아침이 오는구나. 이야… 해냈네… 새삼 전에 8일 단식한 내가 대단하게 느껴진다. 그걸 어떻게 했냐. 먹질 않으니 심심하다. 뭘 먹을지 고민할 시간도 갑자기 텅 비어버린다. 마찬가지로 요리할 시간도, 먹는 시간도, 먹은 후 치우는 시간도 비어버린다. 그래서 빈 시간이 확 늘어버리는 매직. 전에 쓴 일기나 읽어봐야지, 이 시간들을 어떻게 썼는지… 몸무게는 여전히 안쟀다. 일단 7월부터 넘기기로 했으니까. 🛟🛟 단식 62시간째, 일하는중, 아 벌써 지치고 멍하고 귀찮다… 그냥 집가서 자고 싶은데 근육 보존 위해서는 근육을 의식적으로 움직여줘야겠지? 집가서 땅끄부부 전신홈트랑 이지은 안벅지 홈트 해주고 자야지… 진짜 더도 덜도 말고 딱 이렇게 15분 운동하고 푹 쉬다 자자 뭔가 오늘은 먹고싶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하루를 어서 보내버리고 싶다는 마음이 큰듯. 🗿🗿 오늘 진짜 너무 심리적으로 지치는 날이다. 여러 반복되는 실망이 있어서 그런지 그냥 멍하게 무겁게 지나간 시간만 겹겹이 쌓인 느낌이다. 그래도 룸메랑 같이 즐겁게 지내고 싶으니까. 얘도 나 먹이는 낙이 있고 나도 얘랑 먹으면서 넷플 보면서 우하하 하는 그 재미가 있으니까. 지금 이렇게 3주 떨어져있는 시기에 살 많이 빼두는게 최선이니까. >>물론 건강상의 문제가 없을시에만 지속될 단식이지, 절대 그냥 쭉 이어나갈 생각은 없음<< 아무튼… 재회했을 때는 같이 밥 먹고, 요리도 받고, 그 시간을 즐기고 싶다는 거. 그러니까 지금은 미래의 그 식탁을 위해 시간을 버는 과정이라고 느끼는 거 같다. 2주가 336시간이고 지금 65시간이 지났으니 남은 시간은 271시간. 미쳤네. 근데 이제 5시간정도만 더 보내면 일단 오늘의 일은 끝내는 거니까… 오늘도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묵묵히 할 뿐. 그나저나 홈트를 오늘 할지는 모르겠다. 상황봐서…? 😌😌 2026.07.29 05:44
고오요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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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 🧉운동쉬어주는날🧉 잠 제대로 못잠 에라이 몸무게 체크는 안함, 그냥 시간 한장씩 잘 보냄. 전해질 잘 챙겨줬고 물 틈틈이 마셔주고… 오늘 밤까지 잘 유지하면 45시간 단식 유지 성공인거네. 240시간까지 천리길이다 진짜. 🧊🧊 어제 너무 걸었더니 엉덩이 근육이 너무 땡겨서 오늘은 운동 쉬어주기로 함. 근데 엉덩이를 확실히 한쪽만 더 쓰는게 실감난다, 한쪽이 다른쪽보다 더 아프다… 🌽🌽 17:00-17:30 파도처럼 왔다갔다하는 식욕. 그리고 두뇌의 합리화. 그냥… 20일의 단식이고 나발이고 오늘의 4시간만 한시간씩 넘기자는 마음으로 넘겼다. 😇😇🌷🌸한시간 늦게 퇴근… 아 알바 때려치고 싶다🌸🌷 하지만… 밤의 두뇌는 뇌에너지가 부족한 상태이니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 쉽지… 그냥 생각을 말아야지 뭐 어쩌겠나. 🚕🚕 오늘 퇴근 한시간 전부터 '뭐라도 작은 한입 먹자'라는 두뇌의 합리화 광고가 밀려왔지만… 오늘은 일단 오늘의 한시간을 넘기자는 생각으로 넘길 수 있게됨. 무엇보다 스탭밀 차려주신 사장님의 스탭밀이 '옛다 남은거 먹어라' 느낌의… 밥 잔뜩에 엄지손톱만한 닭고기조각 5개에 감자볼 하나 정도라… 가뜩이나 기분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비꼬기식의 두뇌사고로 보는 저 스탭밀은 되려 식욕만 더 떨어트림. 내일도 그냥 넘겨보자… 내일의 나도 오늘의 나처럼 지나보낼 수 있기를! 아 언제 336시간 보내냐 이제 48시간 지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ㅠ 8/10까지… 아냐 일단 7월부터 보내자… 7월부터 보내고… 8월 3일 일주일 채우는걸 기다리고… 8/10일을 노리자… 그리고 8/16일날 알바 막날… 그래… 먼 미래를 볼 줄 알려면 오늘 하루를 넘길줄 알아야하고… 2주를 넘길줄 알게된다… 2026.07.28 20:05
고오요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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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 😇드디어 다시 시작😇 어서 4대 찍을 생각에 신난다. 그리고 운동 꾸준히 해야지… 저번에 53.3까지 일주일이면 됐으니까 이번에 할 3주단식으로 얼마나 내려갈지 기대된다. 단순계산으로는 지방 5kg 빠지는거니까 평소같이 먹었을때 54kg 정도 될텐데 어디 함 보자고… 🍑🍑 단식 한 24시간즈음 되니까 만두가 먹고 싶어졌다. 하지만 계획에 들어간 나는 결정하지 않기로 했지… 언제나 까먹고 있을때 일기를 쓰면 의지가 강해진다. 그래 어디 함 가보자… 지금의 의지로는 1. 일단 D-14까지 몸무게 안 보면서 지내다가 2. D-7까지 몸무게보고 단식 더 할지 말지 보고 3. 최소 D-0부터는 일주일간 견과류&콩&버섯 위주 식단으로 보식갖는거. 일단… 이걸 하려면 오늘의 D-21을 슬기롭게 넘겨야한다. 그니까 흘려보내자… …라고 작성하기 무섭게 준비된 스탭밀을 받음. 아니 내 이름이랑 오늘 추가로 나와줘서 고맙다고 손수 써서 도시락에 적어주는데 이걸 어떻게 거절해…? 뭐 어쩌겠나. 단식 28시간으로 종료, 오늘 밤 자면서 다시 단식 시작해야지. 시작점만 하루 미뤄진거지, 계획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 먹은 김에 간식도 잘 먹고 그냥 후련하게 시작하기로 함. 브리오슈. 그래 다시 시작해야지 머 마지막 미련으로 과자 좀만 더 먹다가 물려서 남기고 남은 과자 싹 다 음식물에 버림. + 의자벅지 한세트 빡센버전으로 함💪💪💪 2026.07.26 05:53
고오요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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