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어느새 거의 다 먹어가는 꿀맛 고구마타락죽
어제 저녁으로 먹었던 기죽지마 고구마 타락죽!! (과 가슴이 콩닭콩닭..)
맛있어가지고 열심히 먹었더니 이제 한 개 밖에 안남았네요.. 넘아 슬픈것!!
아무래도 뭐랄까.. 군고구마같은 달달한 맛이 너무 좋아서
열심히 흡입했었나봅니다ㅋㅋ
그래도 하나에 세상과 110칼로리 밖에 안 하니까
마음만은 가볍네요!!
몸도 가벼워지길 바라며......😭

  • 수파두파디바
  • 다짐을 등록 하세요!

이전 다음글

게시글 목록

댓글타이틀

댓글 (0)

최신순등록순공감순

※ 상대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 등의 댓글은 피해주세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글을 남겨주세요~
- 댓글에 대한 신고가 접수될 경우, 내용에 따라 즉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리스트

댓글입력

댓글입력

공개글 등록

20180228 도움되는글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