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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짝 고구마와 함께한 씨드의 일상💕
길고 긴 달짝 고구마와의 만남이 끝났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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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로 저의 건강한 탄수화물을 책임지던
달짝 고구마를 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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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짝 고구마는 다이어터분들, 일반분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간식겸 식품인 것 같아요👍🏼
이번에 후쿠오카 여행을 가서도
흰 밥 대신 달짝 고구마로 대체해서 먹은 덕에
살도 거의 찌지 않고 몸도 가볍게 돌아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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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러버인 저에게 간편하고 맛있는
달짝 고구마는 정말 사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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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마지막 후기를 남기겠지만
달짝 고구마를 향한 저의 사랑을
표현하려구ㅋㅋㅋㅋ 이렇게 긴 글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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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굳이 단점을 찾으라면
간편하고 편리한 점을 살려
먼 길 갈 때 들고가려고 했지만😗
냉동보관, 냉장보관이어서
장시간 실온에 둘 수 없었다는 게
아쉬웠어요ㅠㅠ 물론! 100프로 고구마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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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멀리까지 들고가고 싶은
저의 사심을 담아본 거에요ㅠㅠ 곧 캐나다로 떠나는데
들고 가고 싶기도 하고 쟁여가고 싶은뎅ㅠㅠㅠ 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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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를 좋아하시거나 건강한 탄수화물이 필요하신 분들은
고민하지 마시고 달짝 고구마 시도해보세요‼️
이상, 달짝 고구마와 사랑에 빠진 씨드였습니당🌱💚
오늘 저녁 좀 더 다양한 사진과 후기로 돌아올게용

  • 씨드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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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다신지킴이
  • 01.1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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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도움되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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