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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터

고추장에 재워둔 오리 150g.
볶다가 어느정도 익으면 지방은 따로 분리해서 덩어리로 가장자리에서 기름이 나오도록 두고
살코기는 잘게 썬다.
잘게 썬 양파.
쪽파나 부추가 없어서 오늘은 상추.
김가루.
잡곡밥.
달달 볶으면 끝.

참 쉽고 편한 다이어트 식단은
기존에 먹던 음식들을 크게 바꾸지 않는 것이다.
이미 길들여져있는 입맛을
한번에 바꾸기란 참 어렵고 그때그때의 유혹에도 취약하게 한다.
그리고 운동량이 많은 사람. 저혈압인 사람은 딱히 저염식을 할 필요가 없기에
일반식에 대한 염분에 대한 거부감은 좀 거둬줬으면 싶다.



  • sosdo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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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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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 sosdotor
  • 04.23 14:15
  • flower빈 재밌네요ㅋㅋㅋㅋ 저는 근력위주로 운동하는데 다신활동에 박차를 가해볼까하는 참에 근력에 대해 관심 없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요새는 가끔 구경만하는데 님은 뭔가 말이 통해서 좋네요ㅋㅋㅋ 후 요샌 헬스장에서 운동 조언 구하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이런저런거 말씀드리는데그때만 수긍하시고 잠깐 해보시고 다시 원 사이클로 돌아가시더라고요... 식생활. 운동하면서 쉬는 시간 길어짐에 따른 운동효과 감소 . 운동할수록 늘어가는 요령. 힘든 운동 배제. 결국 다 도로아미타불. 허사가 되기에 저도 제 앞에 와서 말시키는 거 아니면 이젠 입 안열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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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
  • 1차컷팅끝남
  • 04.23 13:59
  • 내 일 아니고 내 몸 아니니 내버려 둬야 하는데 무탄 무염 무리하게 오래 진행하는거 보면 솔직히 답답해서 욕 먹을 작정으로 팩폭 하고 다녀요ㅋㅋㅋ

    전에 한번 무탄수/무염식수준의 식단하면서 하루에 물 3리터를 마시는 것도 모자라 하루 2시간가량 운동하시는 분께 적정량의 탄수화물과 나트륨이 필요한 이유와 작용에 대해 장문의 설교를 한적 있는데 굉장히 수긍하셔서 기뻤습니다만.........
    다음 날 라면으로 탄수와 나트륨을 채우시길래 걍 이제는 너무 심각한 경우 아니면 깊은 참견은 안하고 어느정도 포기했습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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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 sosdotor
  • 04.23 13:53
  • flower빈 전해질에서 빵터졌네요ㅎㅎㅎ 저는 운동하면서 땀 많이 뺄땐 아주 낮은 농도의 소금물도 섭취해주기도 하는데 뭔가 통하는것 같네요ㅎㅎㅎ 저는 일반식을 주로 먹긴 하지만 식욕 없거나 귀찮을 땐 씨리얼과 견과 그래놀라 믹스해 놓은거 개포장해둔게 있어서 수제플레인요거트나 우유에 넣어 먹어요. 하루견과 한포 매일 먹으면 너무 기름져서 뾰루지 나기도해서ㅠㅠㅎ 반정도씩 나눠서 넣어놨어요ㅎㅎ그것도 귀찮을 땐 과일 하나 치즈 하나 에너지바 하나 정도? 운동하면서 저혈당오기 전에 보충해주려고 샀지만 귀찮을땐 식사로 전락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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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
  • 1차컷팅끝남
  • 04.23 13:40
  • 그쵸 저탄수랬는데 무탄수 수준으로 먹고 저염식이랬는데 무염식 수준으로 먹고 그것도 모자라 무염 상태에서 물 많이 마시면 좋다고 물을 들이부어서 전해질 균형 깨트리고ㅠㅠㅋㅋㅋ
    아침 일반식 먹어야 되는데 귀차니즘과 아침 식욕상실로 쉽지가 않아 아침 굶는 것만 고치는 중인데 저도 슬슬 시도 해야겠어요~ 부지런하시고, 맛있어보이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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