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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단백질 스파이시vs갈릭버터

스트레스엔 스파이시닷!

업무중 스트레스 받고 있을때.

딱 눈에 띤게 몇일 전에 받은 통밀당단백칩 이었요.

스트레스 해소 엔 매운맛!!!

처음 봉지를 열자 매운향이 솨악~~ 올라옵니다.

"어서와.. 얼마나 매울지 궁금하지?? "

라며 절 유혹하는 듯 했어요.

매운거 잘 못먹는데. 설마. 못먹게 만들었겠어?! 라며.

한개를 씹는순간..

엄청나게 오래 말린 마늘빵 같은 느낌이었어요.

딱딱하고. 거친느낌..

아. 맞다.. 이거 통밀이지~~~

처음엔.. 이게 무슨 맛이지?! 하면서 몇개 더 먹어봤는데..

크게 매웁지는 않치만. 안매운건 아니었어요.

이거 한봉이 다 먹으면 .

혹시.. 매운기운이 뒤늦게 쓰나미로 오는건 아니겠지?!

염려하면서 한두개 먹다보니. 어느덧 봉지가 비었드라구요..

거친 느낌의 통밀이 입안을 마구돌아다고 있었어요..

물을 마셔야 겠다란 생각이 들었고..

물을 마시고 나자. 배가 부르더군요.ㅎㅎㅎ 배가부르니 행복해지고. 나른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듯 했습니다.

음.. 간식용으로 한봉지 괜찮은데..

2. 갈릭버터는 아. 손을 멈출수없이 매력적이었어요..

눈깜짝 할사이에 다 먹어버렸거든요..

같은 통밀지만. 스파이시보다는 덜 거친느낌이었구요.

마늘향이 강하지도.. 버터맛이 강하지도 않게 아주 맛나드라구요..

갈릭버터가 한봉지라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갈릭버터는 나중에 더 사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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