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9kg으로 시작해서 59.6kg 찍고 신나하다가
4박5일 일본가서 삼시세끼 맥주마시고
간식 먹고
료칸 라운지에서 해피아워처럼 양주 제공하시는 바람에 또 신나게 마시고
여행 다녀와서 저렴하게 사온 사케에 간식들 먹어치우고..
30일부터 3일까지 여행이었느데 몸무게 증가는 4일까지 있었네요
이대로 다시 69가 될 순 없으니까!
급찐은 급빠!
하지만 한번 루즈해진 생활습관은 쉽지 않더군요
그래도 마음을 다잡고
러닝 하루 홈트 3일로 복구했습니다.
식이는 제일 많이 먹은건 양배추샐러드(염장다시마, 들기름) 랑
전자렌지에 하는 삼겹알배추찜을 제일 많이 먹었지만
중간에.. 일본에서 사온 로이드 초콜렛도 100g 정도씩 먹었어요;
또… 사온 간식을 썩힐수는 없으니깐…
오늘 아침에 드디어 원상복구!
찌는데 5일 빼는데 5일 걸렸습니다!
이제 원래 목표인 52를 향해 다시 뛰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오늘 아침 사진 하나.
작년 11월 17일 67kg쯤의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