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6
체중 60키로 초반 유지하다가 최근 3년사이 75까지 늘어버렸습니다. 술이죠. 사람좋아하고. 고칼리먹고 그냥 잠들어버리고. 운동안하고.
몸과 몸매가 망가져 버렸습니다.
대인 기피증까지 생길 지경이에요.
저 스스로가 이렇게 되었으니 남탓을 할수도 없어요.
후회스럽고 눈물만 납니다.
우선 밥빵술떡 끊어봅니다.
이것도 못하면 이제 인간도 아니네요
오늘 우선 집에 소줏잔 막걸리잔 맥주잔 모두 버리고.
다짐했어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제 그만하자구요.
우리모두 같이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