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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전 마지막 다이어트

올해 48살 되는 워킹맘입니다.

곧 폐경이 되고 갱년기가 시작되면 살이 더 잘 찌고 안빠진다기에,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키는 166cm구요,
2026년 1월 4일 92.8kg으로 시작해 3월 2일 현재 86.3kg. 6.5kg 빠졌네요.

목표 체중인 60kg까지 아직 갈길은 멀지만 그래도 식단과 운동으로 최선을 다하니 조금씩 변화가 보여 매일 매일이 신나고 행복해요.

특히 뱃살이 많이 빠져서 정말 좋아요.
석회성건염으로 어깨도 굉장히 자주, 많이 아팠는데 어깨 통증도 줄었어요.

다이어트 목표하시는 모든 분들,
꼭 성공하셔서 우리 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 살아보아요!!

  • 엄마는지구인
  • 자신있고 당당한 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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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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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많은이
  • 03.03 23:12
  •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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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 justdo1
  • 03.03 19:32
  • 좋은 결심하셨어요. 갱년기인데 살이 진짜 많이 빠져야 2kg(한달기준-제 경우)입니다.
    갱년기엔 태어나 처음 겪어보는 통증이 올때도 있습니다. 갱년기전에 꼭 목표치 이루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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