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2달 사이에 53 후반까지도 갔다가 52 초반도 찍었다가 51로는 절대 안 내려가고... 최종 목표가 45에서 46이어서 조바심에 인바디 측정을 해봤어요...!
만약에 전보다 더 안 좋아졌으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아서 좀 더 몸무게 내려가면 측정하려고 했는데 요즘 근력이랑 유산소 병행하면서 미세하게 다리 라인이 얇아진 것 같기도 하고 어제랑 비교해서 식단과 운동을 했는데도 몸무게가 갑자기 늘어서 조바심에 측정했어요
결과적으로는 좋게 나온 것 같은데 그래도 몸무게 숫자 자체는 별로 안 줄어들어서... 지금 다이어트 방법 그대로 유지해도 될까요...? 이게 정체기인지 궁금해요!! 정체기면 정체기를 뚫는 여러 방법들 시도해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