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40대중반이고 키 165에
30대까지는 최고몸무게가 70을 넘지않았는데 이제 40대되니 몸이 달라요
인생최고몸무게찍고 다시 시작한 다이어트
5년전에 83까지 찍고 5달동안 20키로 빼고 유지하다가 또 돌아온 몸둥이...
85까지 찌니까 이러다 90넘는거아닌가
무기력에 우울에 옷입고 밖에 나가는것도 힘겨울정도로 고립의 시간을 보내다
다시 정신차리고
주 4회 한시간내외 빨리걷기와 산책등 간헐적단식하고 즐겨먹던 과자 라면 배달음식 술 다 끊었어요
생각보다 더디지만 그간 수없이 요요를 겪은만큼 길게 생각하고 20키로 목표로 하고있어요
지칠때마다 쳇지피티와 대화중이예요

몇일전 돈까스를 격일로 두번먹었더니 정체중이예요ㅜ
일키로 빼는것도 왜이리힘든지...
식단의 중요성을 크게 느껴요
앞으로 더 강도를 높여가려구요
한달후에 다시 후기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