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자로로 충동적 시작했어요
당화혈색소도 경계수치고 무엇보다 노빠꾸 폭주족처럼 먹어대서
이러다가 앞자리 한번더 바뀌겠더라구요
일단 습관적으로 간식먹고 야식먹던 습관이 좀 사라지고
한번에 많이 먹을수 없으니 아주 천천히 조금만 먹네요
운동은 pt와 유산소 병행중입니다
마운자로는 만병통치약이라기보단
내 원인모를 식욕을 제어해주는
다이어트 메이트 같아요~
지금까지 첫날대비 2키로 정도 빠졌고
꽉끼던 바지가 약간 덜낍니다
얼매나 먹어댔으면 ㅠ
요요방지 차원에서 속도전 하지않고 느긋하게 빼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