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 번 다이어트 성공 했어서 68kg에서 58kg까지 3개월만에 감량을 했었어요. 운동이랑 먹는 양은 그대로 유지하되 밀가루랑 액상과당을 끊었더니 금방 빠지더라구요.
그치만 몸무게가 낮아진걸 눈으로 보니 방심하게 되어서 조금씩 빵, 면, 아이스크림... 조금씩 먹고 연애를 그 사이에 시작하게 되어서 외식이 잦아지니 요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4kg 더 쪄서 62kg이 되었습니다. 살빠졌을 때 신나게 산 옷들이 지금은 살짝 끼는 느낌도 들고, 몸도 전보다 무겁고, 이러다 다시 훅 찌겠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식습관 고치면서 빼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