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20180627 상단배너영역 추가

20180905 상단바

등록

59kg-->49kg 차이!

view-사진

매일 다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살을 뺀지는 꽤 되었는데 사진정리하다가 옛날 사진들을 보고 너무 놀라서...ㅋㅋㅋㅋ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올려봅니당ㅎㅎ
전 지금 162에 49kg이에요!

일단 위에 복부와 상체 차이!
왼쪽사진은 저런걸 찍어놓은 줄도 몰랐는데ㅋㅋㅋㅋ다이어트를 결심했던 흔적...

이건 얼굴형차이! 저는 볼살이 제일 스트레스였거든요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란 말이 팩트입니당..
옛날 저사진은 포토샵으로 늘린줄 알았네요 얼굴살이 많으면 아무리 날씬해도 통통해보이고 이목구비도 죽어서 정말 싫어요ㅜㅠ

예전 다리! 허벅지 붙는게 너무 싫어서 바지 입으면 상의는 무조건 엉덩이 가리는 옷을 입던 시절..

살뺀 후! 예쁜 다리 라인을 가지진 않았지만 만족하고 살아요
종아리가 더 얇아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긴하지만..허벅지가 붙지 않는 것으로 만족!

추가로 예전 얼굴! 이 사진 진짜 충격이었어요..저게 찐빵인지 사람인지..호빵맨도 울고갈 볼살;;

이제는 턱선이란게 생겨서 행복합니당ㅋㅋㅋㅋㅋㅋㅋ
전신샷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옛날엔 전신 찍는걸 죽도록 싫어해서 없고 최근 것들은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봐^^;;

사실 아는 사람이 보고 저인 줄 알까봐 올릴지 말지 고민 많이했거든요ㅜ 숨길 건 아니지만 왠지 민망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용기내서 올려봅니당..
일단 저는 2016년까지 50후반대였구요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서 3개월만에 10키로가 빠졌는데 그때 탄력받아서 운동하고 하면서 유지했습니당 중간에 8키로 정도 다시 쪄버렸지만 운동이랑 식단해서 5키로 빼고 다시 3키로빼서 복귀! 1년넘게 48~51유지 중이에요!

식단은 처음엔 살찌는건 다 안먹었어요. 스트레스 엄청 받아가면서
다이어트를 2016, 2017, 2018 이렇게 3년간 하다보니 이제는 피자, 치킨, 햄버거 이런 걸 별로 안좋아하게 되었네요! 습관이 된 느낌? 고기를 먹으러 가도 야채를 더 많이 먹고 그냥 평소에도 과식안하려 노력합니당. 딱히 이런 식단을 먹었다 요런건 없네용..진짜 마구잡이로 해서..

운동은 여러가지 했는데 사실 살빼는 직빵은 줄넘기가 짱! 그런데 몸에 무리가 많이가죠ㅠ 저는 뺄때는 줄넘기 하루에 3천개씩하고 유지 할때는 홈트로 했어요! 운동 하기 싫은 날은 그냥 적게 먹고!

이렇게 거창하게 쓰려던 건 아닌데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요;_;
살빼느라 힘드신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도 정말 많고 오래 다이어트 하면서 느낀 것도 많지만 이미 투머치기 때문에 ㅎㅎ
여러분들 화이팅하세요!

댓글타이틀

2014.07.28 이전글/ 다음글 추가

이전글 밀가루 끊기 도전 30일 완료

다음글 만보걷기, 2리터물마시기, 아침먹기 후기

알림글 [주간핫딜]세상 편한 한끼 영양죽 초특가

2014.07.28 배너 추가

뭐 먹어야 할지 모를 땐 이건 어때요!

댓글타이틀

댓글 (85)

등록순최신순공감순

※ 댓글 등록 시 상대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 등은 피해주시고,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 댓글에 대한 신고가 접수될 경우, 내용에 따라 즉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리스트

이전/다음페이지

다음페이지 ▶

12345

총 85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20180228 도움되는글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20180228 쇼핑핫딜영역3

배고파? 더 이상 참을 필요 없어요~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