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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kg에서 49kg까지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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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되어 가요!!XD
49킬로그램 달성한 건 9월쯤으로 기억하니까 감량 6개월 유지 5개월? 정도 한 것 같아요 ㅎㅎ...
재수하면서 입시까지 같이 병행하느라 몸고생 마음고생 여러모로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나름 감량하는 조금의 재미(?) 도 있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용! :)

아 시간 진짜 빠르다

사실 오른쪽 비포 사진은 어느정도 조금 감량을 하고 찍었을 때!! 아이고... 저때도 나름 많이 감량했다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토실토실 하네용...

ㅋㅋㅋㅋ 그리고 몸도 몸인데 정말 옷 스타일에 신경 1도 안 쓰고 다녔네요... 지금은 입고 싶은 거 자유롭게 입으니 뿌듯하고 행복해여!!^0^❣️❣️옷 핏 예뻐지는 게 이렇게 좋은 일인 줄 알았더라면 진작 다이어트 할 걸 그랬어요 ㅎㅎ...

다이어트는 어려운 과제부터 시작하면 그만큼 포기도 빨리 찾아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쉬운 과제부터 차근차근 시작했답니다 XD

많은 다이어터 분들 우리 같이 파이팅 해봐요!!^0^

+)
아코코... 팁이랄 것도 없이 사진만 떡하니 올려놨었네요 ㅎㅎ...
간단한 팁이랑 제 생활습관 식습관 짧게 적어놓을게요!

우선 팁은
- 제가 양이 많아서 누군가랑 같이 먹을 땐 조금 그렇고... 밥 먹을 때 숟가락을 배스킨라빈스 스푼으로 바꿔서 먹어요! 그러면 어느정도 내가 많이 먹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적당히 포만감이 들면 숟가락을 놓게 되더라구요 ㅎㅎ
- 그리고 식사 후에 바로 양치를 해요! 안 그러면 자꾸 뭐가 먹고 싶어져서... :(
- 집에 있지 않고 밖에 나가서 독서를 하거나 걷거나 많이 그랬어요 아무래도 집에 있으면 군것질 하고 싶고 이것저것 찾아 먹게 되더라구요ㅠㅠ...
- >>이건 제가 폭식 절식 반복하시는 분들한테 추천하고 싶어요!<<
저는 다이어리를 적었어요. 식단 표기하는 것도 있지만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심적으로 상처 받고 그런 거를 일기 쓰면서 마음을 달랬답니다 :)
그래서인지는 모르겠는데 ㅋㅋㅋ 그거 쓴 다음 날은 폭식을 안 했어요. >> 다음에도 먹을 수 있어. 오늘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니야. 괜찮으니까 오늘은 이만 숟가락 놓아주자<< 이런 식으로요!

저는 방법을 여러 번 바꿨고 이번에도 병원에서 어떤 체질인지 검사받은 상태라 제 방법이 모든 분들에게 맞고 100% 옳다고 할 순 없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방법, 했던 방법이라고 하면

<식단>
처음
아침: 곤약젤리 한 개, 사과 한 개
점심: 먹고 싶은 것 자유식
간식: 카카오56% 다섯 알
저녁: 스페셜K 시리얼, 저지방 우유, 곤약젤리 한 개or닭가슴살 한 팩, 곤약젤리 한 개 (이때 당시에는 시리얼이 안 좋다는 걸 모르고 먹은 상태라서 시리얼 추천 안 합니다 저녁에 시리얼 말고 바나나나 고구마 같은 포만감 높고 칼로리는 낮은 식품으로 선택해주세요ㅜㅜ!!)

중간
아침: 공복
점심: 잡곡밥 1/2공기, 참치 한 캔, 낫또 한 팩
간식: 아메리카노
저녁: 계란 두 개, 귀리우유 한 잔, 순두부 한 팩

끝 (폭식 가장 심했을 때예요... 개인적으로 이 식단은 추천 안 해요ㅜㅠ)
아침: 공복
점심: 잡곡밥 1/4공기, 참치 한 캔, 상추 쌈 100g
저녁: 계란 두 개, 저지방 우유 한 잔, 치즈 한 장, 바나나 한 개

현재
아침: 호박죽or공복
점심: 잡곡밥 한 공기 포함 일반식 (저는 해산물하고 잎채소가 몸에 안 맞는 체질이라고 나왔더라구요! 육식이랑 뿌리채소 위주로 먹으려고 합니다!)
간식: 먹고 싶은 것 한 가지 (양 조절해서), 아메리카노
저녁: 계란 두 개, 고구마 한 개, 저지방 우유 한 잔, 과일 조금

<운동>
처음
걷기 30분~한 시간
케이팝 댄스 20분

중간
런닝머신 6~7 속도 한 시간 or 걷기 한 시간~두 시간
기본 스쿼트 백 개
케이팝 댄스 20분


걷기 두 시간
땅끄부부 스쿼트 챌린지
케이팝 댄스 15분
강하나 하체 스트레칭

현재
걷기 한 시간 삼십 분
케이팝 댄스 15분
강하나 하체 스트레칭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몸무게 유지할 수 있었던 결정적 이유는 일주일 내내 저렇게 먹은 게 아니에요! 저도 일주일에 한두 번은 먹고 싶은 거 양껏 먹었고 생리 기간 때 입에 계속 들어가도 체념하고 먹은 적 있어요 ㅎㅎ... 설날 때는 여행이랑 겹쳐서 2주 내내 과식했던 것 같네요! 물론 그 다음 날 몸무게 재고 좌절하기도 했지만 거기서 포기 안 하고 끝까지 버텼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어요

과식/폭식 할 수도 있고 떡볶이 치킨 피자 다 먹을 수 있어요. 많이 먹을 수도 있어요 우리 뇌가 그 음식이 맛있다고 오래 전부터 인식해왔고 그 맛있는 음식의 욕구를 어떻게 매일 참겠어요.
다만 그게 > 맞아 난 다이어트가 아니라 이렇게 먹어야 돼 < 하면서 지속하지만 않으면 돼요 그리고 본인 음식 양을 천천히 찾아가면서 폭식하고 과식하는 날을 줄이면 되는 거예요 :)

사실 저도 끝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되는 자기 관리를 내 몸에 알맞게 바꾸는 터닝포인트가 아닐까요 ㅎㅎ...
그럼 우리 모두 멋진 다이어트 성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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