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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0709 3개월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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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칼로리 960인가 하나 있는데, 그건 저녁 칼로리 기록 안한거에요. 뷔페갔었나 기억이 안나는데 바빠가지고..ㅋㅋ


1. 섭취: 보통 못해도 1400~1600칼로리 섭취중이고, 운동할 당시는 1600~1800칼로리는 섭취하고자 노력했습니다.

2. 식단
-아침 6~8시: 두유, 쥬스, 집밥 혹은 전날 밤에 먹고 싶던 음식들
-점심 12시: 맛난 식사
-저녁 5~7시: 맛난 식사
*중간에 간식 한 두번씩 먹습니다.
대신 저녁 허전하게 먹어서 허기지면 자기 전에 계란이나 우유 등으로 허기를 달랜 편이구요. 그런 패턴이 싫어 식사때 잘먹으려고 합니다.
식단에 전혀 구애받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스트레스 받는 순간 붓고 쪄서요.

3. 운동
3월 29일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부터 만보 걷기 시작한지 한달차였구요. 현재까지 만보정도 주4일 이상은 걷습니다.
근력운동을 시작했었는데 허리디스크가 와서 현재는 중단하고 하루 만보걷는 걸로 위안 삼고있구요.

4. 생활습관
6~9시에 기상, 11~12시에 취침하고 있습니다.
늦게 자면 늦게 일어나니, 최대한 일찍 자려 노력하고, 밤엔 약속도 피하고, 보통 오전이나 낮에 약속 잡습니다.
☆술☆을 끊은게 신의 한수라고 생각합니다.
술 마시면 하루 식단,운동 잘해도 말짱 도루묵이라 생각합니다.
몸이 건강해야 살도 빠지는건데, 건강할 만큼 술마시질 않잖아요^^.. 과감히 끊었더니 몸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5. 식단기록
응아했는지, 물 마셨는지, 잘 체크하려고 노력중입니다.
3개월동안 잘하든 못하든간에 기록을 했던게 다이어트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나에 대해 파악이 되니까 수정, 보완도 가능하더라구요.
지피지기 백전백승!!
한 숟갈에 배부르려 하기보다, 하나씩 차근차근 꾸준히 하시다보면 느려도 차츰 성장하는 하루하루가 되실겁니다.


0329-최근

3개월 변화사진을 모아봤습니다.

2017,2018

2019 최근

아직도 많이 남았지만, 거울샷을 찍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제겐 큰 발전입니다ㅎㅎㅎㅎ
요즘엔 꾸미고 싶고, 옷사고 싶은 욕구가 막 샘솟아요.
자신감, 자존감도 전보다 많이 높아졌습니다.
나와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에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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