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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달간 다이어트(66.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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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3
학교에서 잰 인바디 몸무게66.1kg
(인바디 결과가 8월 22일에 나왔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몰랐습니다.)


19.07.08
밥 먹을 의지도 없어질 정도로 우울증이 심해져서 대략 10일동안 금식을 했었고, 이후에 1일 1식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9.07.22
본격적인 다이어트는 이때부터 시작했고, 몸무게는 63.7kg이었습니다. 7월 초에 굶었던게 3kg정도 빠진 셈이네요. 쌀밥은 거의 먹지 않았으며, 식단은 6시 이후로 금식, 점심을 많이 먹고 싶다면 아침 저녁을 굶고 운동하기. 이런 생활을 했었던 것 같아요.

19.08.26
6월달에 잰 인바디 결과를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분명 오늘 아침에 집에서 잰 몸무게는 59정도였던 것 같은데.. 설마 집에 있는 체중계가 고장난거면 어쩌나 해서 학교 끝나자마자 복컴에서 인바디 검사를 해보니 59.3kg 정도더라고요. 다이어트를 하며 인바디를 재지 않았던 이유는 사실 코앞에 있는 복컴까지 가기 귀찮았기 때문이라네요^_^

19.09.09
생리중엔 인바디 결과가 다르게 나올수도 있다는 말에 몸무게를 안 재려고 했는데 갑자기 이틀 사이에 1kg이 조금 넘게 빠져서 기쁜 마음으로 인바디를 재보니 56.9kg이 나왔어요! 이제 곧 정상 체중이 될거라는 생각을 하니 정말 너무 행복합니다.. 무엇보다 내장지방레벨이 14에서 10으로 4단계나 떨어졌다는 것도 기뻐요!!


키는 157.1cm이고,
식단은 너무 이랬다 저랬다 제 맘대로 기분에 따라 끼니를 거르거나 메뉴를 바꿔서 이렇다고 할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대신 3달동안 폭식을 하거나 간식, 밀가루 섭취는 하지 않았습니다.
운동도 규칙적으로 정해놓지 않고, 하고 싶을 때 열심히 했답니다.

이번 달 안으로 51kg까지 빼는 것이 목표에요! 다이어트 하면서 한 달에 10kg 빼는 건 진짜 엄청난 노력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라는 걸 느꼈으면서도 또 목표를 과하게 잡아버렸네요.. 혹시 못빼더라도 그때 그때 목표를 바꾸면 되니까요! 최종 목표는 제가 50kg이하로 내려가본 적이 없어서 몇 키로다! 라고는 못하겠지만.. 최대한 많이 빼서 복근까지 만드는게 목표에요! 기간도.. 잘 모르겠네요..

여전히 눈바디 변화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사실 살찐 제 모습이 너무 끔찍해서 사진도 안 찍어뒀어요..) 봄에 잠깐 입었던 동복 교복을 입어보니 치마가 골반까지 내려가고, 셔츠 팔 부분도 빵빵해서 움직이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만세도 할 수 있을 정도니까 꽤 많이 빠진거겠죠? 주변 친구들도 얼굴살이 정말 많이 빠졌다고 해서 꽤 만족중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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