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7일
체중은 71.3kg인데 몸무게를 잰후에 사진촬영은 빼먹은것같다.
아침은 덮밥, 점심은 짬뽕, 저녁은 짜장면을 먹었다.
저녁먹고 빵이 먹고싶어서 집에 돌아가서 바로 가글을 했는데 일시적으로는 나아졌지만 민트향이 사라지는 순간에는 또 먹고싶어져서 밤에 또 가글을했다.
가글의 효과는 입안에 민트향이 있을때만 효과가 있는듯하다. 이전 같았으면 식욕이 오래간다고 판단하고 먹었을텐데 시간도 너무 늦었고 내가 좋아하던 제과점이 문을 닫기시작하는 애매한 시간대여서 넘어갔다.
진짜 이렇게까지 넘어가려고 노력했던적이 있었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