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은 보노스프와 십원빵
점심은 현미밥과 두유, 구운달걀
저녁은 간단히 샐러드
엉뜨지역에 살고있다보니 춥지는 않지만 겨울이니 예의상 겨울점퍼에 목도리하고 나갔다가 쪄죽는줄..ㅡ.ㅡ
집에 오니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 싫지만 워킹맘이라
오자마자 설거지하고 청소기 돌리고 애들 체크하는게 습관이..되어버려서 다 하고 나니 어지럽네...
내년에는 좀 나아질라나..ㅡ.ㅡ
이번에 들어온 신입이 25살이라는데 신입직원 엄마 나이가 나보다 한 살 많다는 사실에 실신할뻔..헉..
벌써 직원들 엄마뻘 나이가 되었다니..슬프네..
우리 둘째 이제 10살 되는데..ㅜ.ㅜ
난 언제 끝나려나...ㅡ.ㅡ
술이 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