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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 다신2026.03.10 19:425 조회0 좋아요
3.10.화
오늘 엄마 수술로 병원 다녀오고 병원에 싸갈 음식 만들다 보니까 이 시간입니다. 아이고 허리야~ 제가 손이 느리고 음식만드는데 하루종일 걸리는데....^^;;; 장조림한다고 하면서 소고기를 200g은 넘게 집어 먹은 것 같아요🤣 다른 반찬들도 맛을 너무 많이 봐서 배가 부릅니다. 제가 배부를 정도면 진짜 많이 먹은 거에요. ^^;;; 저녁은 안 먹어도 되지만 간단하게 딸기 270g 먹었어요.🤣
저는 딸기 먹으면서 잠깐 쉬는 거라서 이제 주방 치우러 갑니다. 이번주는 제대로된 운동도 못 하는데 식단이라도 잘 해야하는데 잘 안되네유 ㅠㅠ

*이거 안 먹으려다가 이왕 시작한거 이번주만 마셔보려고요. ^^;;;
파슬리 + 무슨 소금?? + 올리브오일??

*점심 - 코다리조림

*아아, 연유크림빵

*병원 갈 때 나름 먼 곳?인데 걸어갔어요. ^^;;

*저녁 -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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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4리즈
  • 03.10 23:05
  • 만보를 넘게 걸으셨어요?
    운동 못하신다고 너무 걸으면 노동이 되니 조심하셔요~
    병간호가 제일 힘든다는데 컨디션 조절
    잘하시구요~
    아침에 클렌즈 의지에 👍
    점심은 제맘에 쏘옥..저도 내일코다리!
    오늘도 식단 잘조절하셨어요🧡
    제 일기를 보니 살짝 부끄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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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 Lena21
  • 03.10 19:59
  • 우와 오늘 엄청 많이 걸으셨네요👍
    헉 클렌즈도 드셨네요 최고
    반찬 만들면서 먹기!!
    제가 잘하는거에요ㅎㅎㅎ
    반찬이 점점 줄어드는 ㅋㅋ
    저녁에 딸기만 드셨으니까 괜찮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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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terria
  • 03.10 19:46
  • 어머님수술에 ..반찬까지만드시고...완전 효녀시네요~~👍👍
    바쁠땐 식단이랑 다요트로 스트레스받지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안그럼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어서...탈나요..
    저맛없는 클렌즈도 드셨으니..인정😆😆😆
    편한밤 되시고.내일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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