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쉬 배고파야 빠지는듯
아님 운동안해서 근력이?
바지가 꽉 조이는건 똑같지만 기분은 좋음**

늦은 11시아침
양배추달걀샌드위치를 빛의 속도로 흡입
블루 사과 무가당요거트
같이 먹던 남편 놀람! 나도 놀람!
어디갔냐 내 샌드위치.? 헉
담엔 사진 찍고 맘을 다잡고 천천히 먹기


늦은 점심4시반 마침
오모리 김치라면에다 우동이랑 김치 더넣어 아들이랑 나눠 먹음
오겹살 느끼해서 자몽 반
왜이리 배부르고 잠이오는지
불안함...살찌는 소리...
오늘은 끝!
낼 유지라도 되어있길...
완전 피곤한 하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