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결과가 느리게 나오는 시험을 너무 빨리 채점하려 했구나. 속도가 어떻든 어제보다 0.2kg만 빠졌든 결과적으론 빠지고 있는 건데. 모로 가도 도로 가면 된다고, 속도가 어떻든 올해 12월까지 허벅지 갭 벌리기에 성공하면야…
작년 7월에 69kg였으니 아직 올해 7월도 안된 상황에서 10kg 이상 뺐구나. 장하다. 느리다고 너무 나 구박하지 말자.
그냥 지금처럼 내 살 길 살면서 음식에 행복 의존하지 않으면서 잘 지내자. 대신 내 공백 시간 잘 채우기에 노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