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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밥먹을시간 체험단 발표

공지밥먹을시간 체험단 모집(1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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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들들의 엄마..다시 자신감을 되찾기위해 신청합니다 저는 35살 7살 3살 미치도록 사랑스러운 아들들의 엄마입니다..^----^ 처녓적에는 직업특성상(조리사) 늦게 끝나서 늘 야식과 술을 달고살았어도..찌지않는 체질덕분에 50키로 초반으로 늘 살았구요..ㅡ 첫아이 임신하고서는 25키로 가까이 체중이 불어.. 인생상 가장많은 몸무게 77키로까지 찍었어요... 하지만 아이 4살때쯤되니..다시 다 돌아오더라구요. 둘째 갖기전 52~53 유지했습니다.. 둘째갖고는 낳기전까지 12키로정도 쪘는데.. 낳고나서 다시 돌아올꺼라생각한 저에 생각은 큰착각이였네요.. 한참 미운짓하는 5살 큰아이.. 그리고 밤낮바뀌고 내려놓기만 하면 우는 둘째아이..ㅠㅠ 독박육아에 늘 지쳐.. 스트레스를 먹기 간단한 라면 빵으로 때웠더니... 둘째아이 가지고 찐살은 진짜 내 살이 되어 있네요.. 거기에 더한다면 둘째아이를 보호하기위해 아이를 감싸안은채 아기띠한채로 웅덩이에서 제 체중을 실어 넘어졌더니 무릎뼈가 나가서 갑작스런 단유와 수술로..활동량이 급격하게 줄어 더욱 불었습니다..살이 ㅠㅠ 씻으려고 탈의할때마다 갈라터지고 접히는 제뱃살에..너무 우울하고 한심해서 다이어트 결심했습니다.. 6개월 목표로 잡았구요 이제 한달가량 됐습니다.. 매번 작심 삼일로 돌아가는 다이어트가 아닌..이번에는 제대로 건강하고 예쁘게 다이어트 해서.. 자신감 되찾고..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큰아이에게 예쁜엄마로 자랑스럽고 싶어요 독박육아로 늘 아이들 챙기느라.. 허덕되서.. 제밥은 늘 아이들 남긴거 치우는거..냉장고 정리를 위해 제 뱃속에 버렸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이제는 맛있고..제몸에 좋고 건강한 음식들로 채우고싶네요.. 저를 사랑하고 아끼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맛있고 건강한 도시락 만드시는 분들께 박수를 보내며..저에게도 맛볼수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11.12 16:55
희희어뭉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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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학생이되고싶어요 초등학교때부터 주변에서통통하다는말을많이들었어요  친구들은다 20~30kg 인데 저만45~50kg 이고그래서어릴때부터 돼지나돼지바 하마코끼리등등여러가지별명으로많이불려왔어요 중학교들어와서는 그런소리를안들으려고6학년겨울방학때 61kg까지갔다가51kg까지뺐는데요요가와서 지금은 64kg이됬어요 저희집은 제가운동을 하고식단조절을하게할수있는 경제적조권이따르지않습니다 하지만살은빼고싶은데 빼려고하면 항상 3일만에포기를하게되고 게다가 유전적으로아빠를닮아서그런지허벅지가 너무두꺼워서코끼리라는소리도듣고 부모님한테 이제부터샐러드만먹는다고하니깐 풀먹는코끼리도 너처럼다리는두껍다고헛소리하지말라고하고 누굴닮아서 뚱뚱하냐고하고 수학여행이나소풍을갈때는친구들은다말랐는데 저만뚱하게나와서 항상 스트레스를받고 직업이학생이라 다아이트보조제같은것도살수없고 약도못사고 헬스장도 끊을수없고 맞는옷사는것도 힘들고 게다가공부에집중하다보면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몸도 점점 옆으로퍼지고 요즘은키도잘크지않고 거리를지나갈때 사람들이 저를보고웃는거같은느낌도들고 제가살을 뺄수있도록도와주세요..... 2017.11.12 10:14
천영란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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