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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이젠슬림 건강 도시락 체험단 발표

공지이젠슬림 건강 도시락 체험단 모집(01.17~01.29)

취업과 다이어트 모두 성공하고 싶은 24살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대학교 4학년 졸업하고 취업에 뛰어든 취준생입니다. 2년 전, 다신 어플로 음식 칼로리랑 운동 기록하며 93kg에서 65kg까지 28kg가량 다이어트에 성공했었습니다. 당시에 유학이 결정되고 그곳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했었습니다. 유학을 하면서도 다이어트식을 지키고 그곳에서 헬스를 등록해 운동을 다녔습니다. 하지만 한국에 귀국 하기 두세달 전, "아,내가 유학까지와서 다이어트를 해야되나.나도 친구들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기위해 그곳에서 사귄 친구들이 맛있는 것을 먹으러가거나 술자리에 초대할 때 거절을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더이상 저를 초대해주는 친구들도, 그곳에서 지내면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해줄 친구들도 저의 곁에 없었습니다. 그 스트레스로 식단이 무너지게 됐습니다. 그후 귀국후 1년 반이 지난 지금, 저는 예전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 귀국하고 갑작스럽게 쓰러지신 아빠의 병수발을 둘고, 동생들을 챙기며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다보니, 식사시간이 불규칙해지고 끼니를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로 떼우기 일상이었습니다. 빨리 학교를 마치고 취업에 성공해 집안을 책임지는게 저의 목표가 됐습니다. 그래서 학기가 끝나고 기업에 서류를 넣고 서류합격해 면접을 보러가면 "사진보다 뚱뚱하시네요","게으른성격 아닌가요?"등의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저에게는 무척 상처가 되는 말이었지만, 이대로는 아무것도 되지 않겠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혼자 집안을 꾸려가다보니, 식단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제 시간에 샐러드를 만들 시간도, 재료를 구매하러 갈 시간도 없이 바쁘게 알바와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젠슬림 건강 도시락 체험단에 뽑힌다면 취업준비와 건강까지 모두 챙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지원합니다. 만약 이번 체험단에 뽑힌다면, 블로그와 sns를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후기를 남기며 저의 다이어트 진행 상황을 함께 기록하겠습니다. 기록을하며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더욱 효과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저의 취업 목표가 올해 하반기에 다시 기업에 지원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그 전까지 다이어트를 하는게 목표입니다. 단기간에 많은 감량을 해야해서 건강한 식단을 못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 이젠슬림 건강 도시락으로 건강도 챙기며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 다이어트에 성공하겠습니다. 블로그주소 : https://blog.naver.com/leehayoung05/221195915656 2018.01.29 11:04
20대예쁘게!!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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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이젠슬림 건강 도시락 체험단 신청 。・゚♡゚・。🍓。・゚♡゚・。🍒 :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6학년에서 이제중학교1학년이되는 예비중학생이에요! 제가다이어트를 한계기를 말씀드리기전에 먼저 어른분들은 키도 별로크지않고 몸무게도 과체중도아닌 정상인 저를보시고 왜 살을빼냐고 하실수있으실꺼에요. (155cm이상 50) 하지만 제가살을빼게된 계기를 지금부터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먼저저는 더 어릴때부터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정상몸무게가 된 적도없고 항상 저체중 몸무게였어요. 다이어트를한것도아니고 먹는것을 싫어했어서요. 하지만 오학년 1학기 식욕이 엄청늘었고 급식은 매번 2번이상먹었지만 살은 안쪗어요. 하지만 날이가고 초등학교 6학년 (145cm 45) 저체중 몸무게만 찍었던 제가 정상 몸무게를 찍은건 놀라운 충격이였고 또 마른정상도아니고 통통하고 살찌고 애들은 50키로이상으로 볼정도에 통통으로 봤어요. 여기까지는 괜찮아요. 하지만 저희반 학교애들은 너무말랐고 그러다보니 제가 당연히 더 뚱뚱하게 보이기때문에 제 자신도 스트레스받아했지만, 더 스트레스받는건 6학년 남자학생친구들이였어요. 항상 디저트는 가져가버리고 맛있는 음식은 뺏어가버리고 화를나면 돼지보듯쳐다보며 돌려주는 눈빛 저는 그게 너무속상했고 한번은 마른애들한테 돼지라그러면 정말 장난인걸알지만 통통하고 뚱뚱한친구들한테 돼지라그러면 정말 속상하거든요. 괜하자격지심 받구요.(저는두경우다 겪어봐서 더속상했어요..) 그러다보니 저는 너무스트레스받아했고 키도작은데 살은 쪄가는저도싫고 옷에관심이많은데. 잘안맞는옷이 생겨서 편하게입고자 살을뺄려하기도하고, 중학교입학전까지 최대한빼고 스트리스없이 예쁜교복 입고싶어요!! (물론중학교가서도 열심히할꺼에요!) ㅣ 여기까지가 제 사연이였구요! 꼭 살을 적당히빼서 더예쁜 몸매 가지고싶어요 감사합니다!! 학생체험단이된다면 꼭 멋진후기 남기겠습니다! 2018.01.29 03:50
뚱땡태니쓰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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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한 번 먹어본 도시락이에요! 어머니가 회사 동료분한테 받았다고 탄두리닭가슴살밥&참스테이크 주셔서 먹어봤었어요~ 아임닭 도시락 빼고 체중관리 도시락을 처음 먹어보는 거였는데, 맛있더라구요! 야채도 적당히 있고 고기도 너무 짜지 않고 고소한 맛!(저기 콩 보이세요? 고소해서 밥 먹을때 깨알 포인트였어요ㅋㅋ) 시켜볼까 하다 프로틴바랑 밀스틱 같은 통밀식품 시켜야 돼서 관뒀거든요... 반찬 중에 짜 보이는 것도 없고, 다 건강한 육류로 (참스테이크도 그랬지만) 괜히 입맛 돋울 일 없으면서도 맛있어 보여 안심이에요~ 다신이 소개하는 제품이니 더 믿고 먹을 수 있겠어요! 실은 요즘 단백질을 거의 쉐이크+프로틴바로만 대체해서 불안했었어요ㅠㅠ 아무리 그래도 화학물질&조리공정이 훨씬 덜한 도시락이 더 좋은 건 당연하니까요! 심지어 그것도 다 떨어져 가서 남은게 정말로 딱 달걀밖에 없던 참이라 고민 중이었답니다 😢 원푸드도 몸에 나쁘고, 쉽게 질리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먹어보고 싶었던 도시락에 신청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 웨이트 트레이닝도 늘릴까 하고 있었는데 도시락까지 함께하면 진짜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맛있게 먹고 상세하게 리뷰할 자신이 만땅💓💓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이번에도 신청해봐요! 트위터 공유 링크❤ https://twitter.com/kenten_health/status/957685273441091584 2018.01.29 03:41
초콜릿슈크림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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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꽃처럼 아름다우라는 시기에 저는 자존감 상실이라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저는 올해 21살, 남들이 지금이 가장 예쁘다고 할 나이이고, 수험생활을 마치고 꾸미는 데에 집중하게 되면서, 분명 예전보다 더 예뻐졌다고 자부하고 살았습니다. 주변에선 많이 예뻐졌다는 말들을 했었고, 전 인정했었죠. 그리고 대학에 올라와서는, 저는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꼬꼬마 시절 소꿉장난이던 연애와는 달리, 그 친구는 저를 정말 많이 사랑해주었고, 여전히 사랑해주고, 또 한껏 낮은 제 자존감을 높혀주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전 그런 남자친구에게 보답하듯, 높아진 자존감을 갖고 살았죠. 그렇게, 전 남자친구와 곧 1주년이 다가오는만큼, 약 1년 가량을 만났고, 서로의 본 모습을 사랑하다 보니 저에겐 다이어트 라는 개념이 멀어지게 되었고, 관리를 드물게 하게 되었으며, 다이어트를 하려해도 식욕을 참는 것을 힘들어 하여 포기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밝은 성격으로 2학년을 학생회로부터 하고 싶어서 학생회를 가입하게 되었고, 단체로 MT를 갔었습니다. 전, 가기 전까지만 해도 제가 평타는 되는 줄 알았습니다. 겸손이 없었다고 해야할 지, 거울을 믿었다고 해야할 지. 학생회 일원 중에서는 서로 대면대면한 사이인 사람들이 많았고 그리하여 귓속말 게임이라는 첫 인상을 가지고 하는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게임 중, 예쁘고, 마른 친구들은 늘 언제나 호의를 받고 혹은 호의적인 질문들을 받고, 저는 조금은 무례한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면, "야식을 제일 잘 먹을 것 같은 사람." 혹은, "옷 안에 살이 제일 많을 것 같은 사람." 같은 질문을 저는 받았었고, 제 기준 제일 예뻤던 친구들은 오히려 입장이 난처해질까 질문을 안 받거나, 질문에 답을 안 하여 술을 마셔야 할 때쯤이면 꼭 누군가 한 명이 그 친구를 빼내주더라구요, 바깥 바람 좀 쐐고 오자며, 술 많이 마셨다고. 제가 더 많이 마셨는데, 그쵸. 그 때부터 제 자존감은 엄청나게 하락했습니다.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외모는 그 이하였던게 드러났고, 제 자존감은 그런 모든 생각들을 안고 한창 잠수하려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전 제가 생각이 났습니다. 나? 나는, 운동도 안하고, 먹고, 자고하는 그런 사람. 식욕 절제를 못 해서, 다이어트를 하다가도 포기하는 사람. 이런 제가, 다이어트를 하려고 합니다. 제 자존감을 높히기 위해서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그를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밥을 적게 먹거나, 뭐든, 저에겐 폭식의 원인이 됩니다. 간단한 샐러드들로 허기를 달래고 싶지만, 아직 학생 신분의 저는 매일 알바를 하고, 달말인 지금도 그저 다음달의 월급을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저를 더 사랑할 수 있도록. 남들 앞에 더 떳떳하게 나가설 수 있도록. 저도 더 이상 그런 질문들을 안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018.01.2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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