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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지금은 괜찬은데 저녁에는 비소식이 있네요 퇴근하고 운동해야 하는데 오늘도 홈트해야 하나 실외 운동이 좋은데 싸이클 타고 싶은데
자전거 도로 사람 많이 없고 지형이 좀 평평한곳 어디가 있을까요?
다이어트 초보입니다..ㅠ 빠지는게 눈으로 잘 안보이고 오히려 찌는거 같아 힘드네요..ㅠ 빠질수 있겠죠?
추천좀
문닫은곳 있어요 ???ㅠㅠ
아파트 헬스장이지만 피티성샹님도 있어서 잘 받고있었는데 다른 헬스장들보다 아무래도 주민 상대로 하다보니 더더욱 코로나에 예민하게 반응되더라구요 마스크항상 꼭 착용하고 운동가면서 몸도 눈에 보일만큼 많이 바뀌어서 뿌듯했는데ㅠㅠ 홈트로 전환중이에요.. 코로나 빨리 잠잠해졌으면 좋겠네요
걷기 운동 하는 중인데 비가 오면 걷질 못하겠네요. 아쉽... 비가 너무 많이 오지 않음 좋겠어요. 태풍이라는데 큰 피해 없이 지나갔음 하는 마음입니다.
사당, 이수쪽 사는데 넘 멀진 않았으면 해요
운동하러 나가고 싶은데..맘편히 돌아다닐 수가 없네요🥺
+1
아침 햇살 너무 좋아 애들 아침 챙겨 주고 운동 가야겠네요. 멘탈 잡고 홧팅!
비가 그쳤으니 나가보려구요
태풍땜에 이번주 또 비온다니ㅜ 차라리 오늘 날씨가 괜찮은듯해요
전주도 코로나가 터지기 시작해서 오늘 산책을 나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에요 ㅠㅠㅠ 마스크는 쓰지만 그랴도 불안한 건 여전 ㅠ
마음이야 헬쓰장에서 이것저것 도구도 들면서 무산소 운동 해보고 싶은데.... 가르쳐 줄 사람도 없어서 힘들어요. 헬쓰장 등록해도 강사님들 지도해주시는 분 한번도 못 봤고, 무서운 근육 아저씨들 눈치보다가 그냥 러닝머신만 좀 타다 오길 반복. 차라리 집에서 홈트를 하고 있어요. 저 같은 여성분 계시나요?
전남 광양에사는 40대 주부입니다~ 결혼20주년차 되었고 장성한 두아들에 늦둥이 딸이 있어요~ 결혼전엔 한몸매한다는소리도 많이 들어었는데... 이젠 내가 그래었나?~생각이 듭니다 더이상 건강상 이유라도 방치할수없어 도전합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7월부터 시작 했어요~ 86키로에서 77키로 감량했어요~ 정체기라...힘들어서 찾아온데가 다이어트신입니다 다시 열심히 시작해볼께요~~ 공유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용
헬스장도 못 가고 ㅠㅠ 마스크 쓰고 운동하기엔 넘 힘들고. 집은 넘 덥고... 2020년 목표 몸무게 꼭 달성하고 싶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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