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saragil
다신
2025.05.08 23:03
40 조회
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
좋아요
신고
248~249일차
엄마가 갑작스레 입원하셔서 24시간 병원생활을했다.
하필 어버이날에 .. 그래도 원인을 찾은것만으로 감사해하며..
집에오니 딸들의 깜짝 이벤트^^ 사랑해 내새꾸들❤️💕
프사/닉네임 영역
saragil
다짐을 등록 하세요!
더보기
댓글타이틀
좋아요
공유
신고
북마크
이전 다음글
게시글 목록
+2
182일차
0
31
꽃신깨비
+6
181일차
1
37
꽃신깨비
2014.07.28 배너 추가
댓글타이틀
댓글 (4)
등록순
|
최신순
|
공감순
도움됐어요
0
응원해요
0
궁금해요
0
부러워요
0
예뻐요
0
※ 상대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 등의 댓글은 피해주세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글을 남겨주세요~
-
댓글에 대한 신고가 접수될 경우, 내용에 따라 즉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리스트
다신
꽃신깨비
05.09 21:46
걱정되셨겠어요~
어머니께서 괜찮으시다니 다행입니다.^^
저는 제가 29살 일때 친정엄마는 59세일때 어버이날 이틀 후 영면하셔서 매우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머니 계신 분들 보면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벌써 20년 전 일이 되어버렸지만 아직도 어버이날이면 그렇게 엄마가 보고싶어요^^
답글쓰기
공감
0
신고
0
비밀
등록
다신
saragil
05.10 00:40
아~ 너무 젊으셨을때네요. 꽃신님도 아이낳은 이후 일것같은데 많이 힘드셨겠어요.
저도 엄마랑 맨날 싸우면서도 이런 일이생기니 겁부터 나더라구요.. 계실때 잘하라는 말을 곱씹어봅니다.
답글쓰기
신고
0
비밀
등록
다신
꽃신깨비
05.10 21:59
saragil
그러게요~부모는 기다려주지 않으니까요^^
저는 큰 애를 30살에 낳았는데 친정엄마 기일에 태어나서 엄마가 다시 온 거라 믿으며 잘 키우고 있습니다^^
답글쓰기
신고
0
비밀
등록
다신
saragil
05.12 11:58
꽃신깨비
세상에.. 그런일이 있네요. 뭉클해지네요
답글쓰기
신고
0
비밀
등록
이전/다음페이지
1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광고/상업성 게시글
비방/욕설 게시글
개인정보 유출 게시글
청소년 유해(음란) 게시글
명예훼손/저작권 침해 게시글
도배성 게시글
불명확/추측성 게시글
닫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광고/상업성 게시글
비방/욕설 게시글
개인정보 유출 게시글
청소년 유해(음란) 게시글
명예훼손/저작권 침해 게시글
도배성 게시글
불명확/추측성 게시글
닫기
20180228 도움되는글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칼럼
다이어트할 때, 어떤 김밥 먹는 게 유리할까?
칼럼
음식으로 나를 위로하는 게 습관이 된 당신에게!
식단
자기관리 끝판왕 '진서연'! 무조건 빠지는 그녀의 식단 정체는?
식단
한그루, 60kg→42kg대로! 군살 1도 없는 몸매비결 식단은?
운동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는 홈 필라테스 - 폼롤러 종아리 알빼기 편
운동
빈약한 엉덩이 보완을 위한 초보 헬스 운동 BEST!
성공후기
5kg 빼, 근육 UP 지방 DOWN! 근육부족 몸매 ☞ 탄탄몸매로 변화한 비결!
성공후기
50kg대에서 40kg로! 완벽한 눈바디를 가지기까지?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