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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신깨비
  • 다신2026.06.03 21:0010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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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152

아침 일찍 병원 다녀오고 난 후 심란해진 게 변명이라면 변명이겠지만 탄수화물 폭탄에 사진에 없는 글레이즈드 도넛과 커피 탕수육에 짜장면 볶음밥과 라면까지 폭주하듯 먹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고 마냥 쉬고싶다. 그냥 자다 먹다 또 자다가 눈 뜨면 먹고 또 자다보니 하루가 다 가버렸다.
약이 많이 졸린다더니 정말인가보다.
계속 졸린다. 의욕도 사라지고..본능만 남는것 같은 원초적인 생명체가 되어가는 기분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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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06.04 21:11
  • 병원에 계속 다니세요? 힘 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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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saragil
  • 06.04 18:15
  • 당뇨약말고 또 .. 더 드시는건가요;; 나이 드는게 무섭네요. 오늘은 활기를 좀 찾으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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