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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전 둘째낳고 현재 육아휴직중이에요
둘째낳고 100일부터 다이어트시작해서
48키로까지 뺐는데...
신나서 신랑이랑 매일 야식먹고..
낮에는 챙겨먹기 귀찮으니 라면 끓여먹고..
하루 세끼 라면 먹은적도 있어요 ㅡㅇㅡ
하고 있는 공부도 있어서
믹스커피 달고살고..
그러다가 2달만에 4키로 가까이 불었어요...

먹는거에 집착하는 식습관 고치기!
인스턴트 줄이기를 목표로
다시 시작해보려합니다..ㅜㅜ
같이 열심히 해봐요^^
  • 데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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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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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리스트

지존
  • 데일린
  • 11.26 22:45
  • 꽃별처럼 162에요~ 지금도 팔이랑 다리는 날씬한데 복부랑 허벅지에 살이 몰렸어요 얼굴은 또 홀쭉하거든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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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forgetmenot41
  • 11.26 22:19
  • ㅎㅎ 키는 몇이세요?? 아이엄마인데 늘씬한몸이네용 ㅠ 전 멀까요 ㅋ ㅎㅎ 저도 그런생각 가지긴해요 ㅠ 맘먹으면 뺀다는생각 몇번뺐다찌다 반복하니 몸도 상하고 ㅠ 이번이 마지막다이어트면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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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
  • 데일린
  • 11.26 21:53
  • 꽃별처럼 맘만 먹으면 다시 뺄수있다는 생각이 독인것 같아요..ㅜㅜ
    제가 독한 편이긴한데 먹을때도 독하게 많이 먹어서..ㅋㅋ
    위크기부터 줄여야겠어요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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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
  • 데일린
  • 11.26 21:53
  • 미래소년쵸리 마음 잡고 다시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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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
  • 데일린
  • 11.26 21:52
  • 옷걸이만들기 내일부터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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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forgetmenot41
  • 11.26 21:52
  • 우와~ 48키로까지 빼셨다니 :) 정말대단하세요 육아에 정신없으실텐데... 정말롱 ㅎ 멋지시네용 ㅎ 우리 함께열심히해서 멋진몸매만들게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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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 옷걸이만들기
  • 11.26 21:19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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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
  • 맛있는복근밥
  • 11.26 17:55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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