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23일차

다리가 조금 나아지는거 같기도 하고 바깥바람도 쐬고싶고해서 집앞 재래시장 정육점에서 고기 좀 사다가 돼지안심사고 달걀한판 메추리알3판ㅎㅎㅎㅎㅎ
조용히 집에서 메추리알 삶고 고기 핏물빼고 마늘까고 있는데 엄마가 뭐하니하시면서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일거리ㅎㅎㅎ했더니
으이구 하시면 조용히 장조림해주셨어요ㅎㅎㅎㅎ
요즘 심심해서인지 자꾸 일을 벌립니다ㅎ
다 믿는 구석이 있어 그렇지만요
반찬하나 추가요~~~~^^
00:10

  • 말랑매끈
  • 다짐을 등록 하세요!

이전 다음글

게시글 목록

댓글타이틀

댓글 (3)

최신순등록순공감순

※ 상대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 등의 댓글은 피해주세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글을 남겨주세요~
- 댓글에 대한 신고가 접수될 경우, 내용에 따라 즉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리스트

다신
  • 한달에1kg
  • 02.18 22:00
  • 딸은 엄마솜씨 닮아간다고 말랑매끈님도 한요리 하실꺼 같아요
    저도 꿈이 엄마랑 같이 사는건데 이제 임박했어요
  • 답글쓰기
다신
  • 다산댁
  • 02.18 00:59
  • 다리가 조금씩 좋아져서 다행이예요
    항상 집밥이 정갈하면서도 반찬 가지수가 많으세요ㅎㅎ
    엄마표 장조림~^^
    너무 좋으시겠어요ㅎㅎ
  • 답글쓰기
다신
  • 탄탄원츄
  • 02.17 23:03
  • 밥상이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전 흰밥은 안좋아하지만 잡곡밥은 넘나 좋아해요. 아..콩밥도 존맛! 다리가 호전 되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 답글쓰기

20180228 도움되는글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