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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금.간단1803일차.

오늘은 좀 더 분발하기로 했는데~
오늘도 또 너무 잘 먹었어요ㅠ
사진은 다 못 찍었어요ㅋ

사진처럼 먹고 식단 끝 했는데~

6월달에 교통사고 같이 당한 언니가 드디어 혼자 조금씩 휠체어 미는것 의지해서 걸을수 있어서 면회가 되는 병원으로 2달이 넘어서 드디어 옮겼어요

그래서 갑자기 면회를 가게 되서 2달만에 얼굴을 봤어요
바나나,키위,바람떡,도너츠 3종류 사서 병문안 갔다 왔어요
그런데 사온것 다 먹고 가라고 해서ᆢㅋ
바나나 반 정도,바람떡,도너츠도 먹었어요ㅠ

마침 다른 팀들도 병문안 와서 귤도 먹었어요

그리고 같이 병문안 간 언니가 너무 느끼한것만 먹었다고 얼큰한것 먹고 싶다고 얼큰이 콩나물국밥 먹으러 가자고 해서 배도 안 고픈데 또 먹었어요ㅠ
먹고나니 너무 배가 불러서 짜증났어요ㅋ

그리고 저녁 모임 끝나고 만보 걸었는데 아들이랑 밤12시 넘게까지 통화하면서 걷는 바람에 스샷도 놓쳤어요ㅠ
그래서 며칠전 만보기록 사진 올립니다
  • 다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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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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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탄탄원츄
  • 08.26 16:12
  • 배브르면 안드시면 되지 않을까요? 굳이 같이 먹을 필요꺼진 없을 것 같은뎅..😗
    그언니분이 많이 호전이 되셔서 정말 다향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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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다산댁
  • 08.27 20:25
  • 그죠ㅋ
    근데 저도 먹고 싶으니 문제죠ㅠㅠ
    요즘 음식 조절에 자꾸 실패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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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천마산
  • 08.26 09:41
  • 배부르면 짜증나죠.
    저랑,울아들이 그래요.😅
    오늘부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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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다산댁
  • 08.26 12:27
  • 감사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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