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한 번 실수하면 그냥 막먹었던 나쁜습관을 바꾸지않으면 유지어트는 어려울것같다.
그래서 앞으로는 한두번 실수를 하더라도 털어버리고 다음식사부터라도 다시 관리를 열심히 하는 습관을 앞으로는 들이려고한다. 결국 자기자신한테 관대해지라는 말이 이런 의미인가 싶다.
오늘 처음으로 식사직후 바로 가글을 해봤는데 중간에 먹고싶을때 사용하는 것보다 효과가 훨씬 좋아서 앞으로는 식사를 마치면 바로 가글을 할 생각이다. 식사직후 가글을하면 식욕이 생기기전에 미리 방지하는 효과가 있는듯하다.
4일 정도를 폭식과 야식을 먹었더니 이제는 정상적으로 삼시세끼를 먹어도 간식이 생각나는 것을 보니까 아무래도 당분간은 가글을 입에 달고살것같다.
이제는 어떤 명분으로든 폭식이나 과식을 그만하고싶다. 전에는 목표체중에 도달하면 운동하면서 근육량늘리기를 할것만 같았는데 아직도 먹을것 때문에 힘들어한다. 이게 다음 진도로 안나가서 루즈해진건가 싶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