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아들 졸업식에 갔다가 식당에 갔는데..넘 많이 먹느라 찍질못했네...
작은 아들 피아노 학원 데려다주고 기다리며 텐퍼에서 말차라떼..씁다..배도 부르고..
이제 다시 또 3년 뒷바라지 시작이다..ㅡ.ㅡ
졸업식에서 가장 충격이었던건..나도 둘째 출산이 늦었지만 동생이 돌도 채 지나지 않은 가정이 있었다...
나는 행복한거구나..그 부모 연식이 나보다는 적어보였지만 그래도 40대중반은 넘은듯 했는데..
굉장하다..
내 나이 환갑에 둘째가 20살이라 우울했는데 그 집 엄마를 보니..위로가 되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