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파는 컵떡볶이를 자주 사다 먹습니다.
그러던중 딸아이의 추천으로 이곳에서 주문해서 먹던중에
저당 쌀떡볶이를 보게 되었고 반가운 마음에 한번 먹어봤는데여.
우와~ 이렇게 내 입맛에 딱 맞는 떡볶이는 처음이었습니다.
많이 구매하여 가족들에게도 선물로 보내봤는데,
특히 놀란건 80대후반의 우리 아빠가 이 컵떡볶이가 맛있다고
직접 마트로 사러다니셨다는 얘기를 듣고는 정말 놀랐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주문해서 먹고 있습니다.
아빠도 저도 당뇨가 좀 있는데 저당이라는 이 말에 많이 위로가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