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출장이라 새벽 차를타야하는데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정신없이 뛰어나가니라 힘든 아침이었다.
오랜만에 기차안에서 화장도 해보고..드라이기를 못 챙겨서 머리가 볼품없는 채로 ..내 이미지가 이렇지 않은데..ㅡ.ㅡ
간단히 비치된 과자들로 요기하고 점심은 중식당에서 볶음밥이랑 저 튀김 요리를 먹었는데 이름은 모르겠지만 맛있었다.
저녁9시에 부산 도착하니 진이 다 빠지는..
나이드니 예전처럼 다니기가 힘들다..
운동을 꾸준히 해야하는 이유가 또 생겨서 감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