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술회전 정주행하느라 늦게 자서 늦게일어나 낙대새와 된장찌개로 밥먹고 점심때는 온천천 걸으러 갔다가 오늘 행사있는줄 몰랐는데 가서 밟혀 죽을뻔해서 놀란마음 달래러 오랜만에 집근처 만화방에 갔는데 옛날추억은 돋지만 담배냄새로 더 있을 수가 없어 1시간만에 집으로.. 저녁은 또 다시 단골 집에 가서 소고기와 밀면곱배기.. 집에 들어가면서 베라 콘...ㅡ.ㅡ 주말은 늘 폭식을 하게 되어 속상하다. 그래도 많이 걸었으니..괜찮겠지..ㅡ.ㅡ괜찮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