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식사는 여전히 간단히 출근해서 간식들로 당보충을하고
점심은 비빔밥..
오늘이 내 생일이라는 것을 지인들의 축하를 통해 알았다.
내가 이렇게 정신없이 살고 있었구나
퇴근 전 맘에 드는 혈당스파이크에 직방인 케익을 하나들고 집에 갔더니 남편의 꽃과 봉투..ㅋ
호텔 뷔페가서 미친듯 폭식..사진따위 찍을 틈없이 몇일 굶은 사람마냥..ㅜ.ㅜ
그래도 걸음 수는 꽉찬다..ㅡ.ㅡ
집에와서 혈당체크하니...240이 넘는다.
곧 죽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의사넘의 말이 거슬린다..
암튼 생일이니 맘껏먹고 쉰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