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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직접 말린 듯한 가공미 없는 맛이에요. 적당히 달고 적당히 쫀득한 식감입니다. 칼대지 않고 손으로 뭉텅뭉텅 떼어낸 듯한 모양도 좋아요.
집에서 직접 말린 듯한 가공미 없는 맛이에요.
적당히 달고 적당히 쫀득한 식감입니다.
칼대지 않고 손으로 뭉텅뭉텅 떼어낸 듯한 모양도 좋아요.
  • s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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