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시반에 눈떴어요^^
와우 공체재고 물먹고 커피마시구
오랫만에 넷플릭스 보내요~
지금 배가 고파서 시계만 보고 있어여~
10시반이 되야 먹을수 있아요 ㅎㅎ
그려도 이번이 두번째 단식이라
생각보다 괜찮네요🥰

이번주 공체는 52.51kg!!
토요일 공체 54kg 이하도 첨이구요~
어제 오전 10시반 이후 공복 22시간
넘겨서 효과가 있슴다^
저는 다른 수치는 표준에서 낮음인데
복부가 0.80이에요~ 변함없이^^
즉, 체지방량은 적은데 뱃살만^
복부만 빼는건 없다지만 런닝을 시작하고
엉덩이주위와 옆구리살이 눈바디와
옷치수도 줄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런닝을 하는지를 조금
알겠네요^^
재미도 성취감도 있고~ 제일 중요한게
가성비가 좋네요^^
주말에 비가 안오니 이번주는 한강변
런닝에 도전해볼께요^^
수지님이 등갈비드샤서 주말에 먹을려고
사다놓았는데 수지님!! 어여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