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받자마자 초록 야채들은 거의 다 시들어있서 기분이 썩 좋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생긴것만 그렇고 맛은 괜찮겠지~ 하고 몇개 먹어본 결과 맛이 없는건 절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두부랑 콥은 정말 이상한 시큼시큼한 맛이 나서 바로 처리해야했습니다. 다른 제품들은 토핑과 살아남은 야채들만 조금 골라내서 먹어야했습니다 ^^;; 아마 요즘 날씨가 더워서 배송하면서 어려움을 겪은것 같아서 그냥 다른 분들은 이걸 시킬 마음이 있다면 가을이날 겨울에만 시키는걸 추천드립니다,,, 사실 이 가격에 9개나 들어있다는 걸 생각하면 너무 큰 기대를 안 하는게 맞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