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 8
  • 7
  • 1
  • 5
  • 4
  • 4
  • 7
  • 6
작심224

아침 토마토주스에 시리얼만 먹고 수영장 갔다가 점심 먹고 또 온천욕하고 왔더니 몸살나서 오후 5시부터 기절해서 잤다.
수영장 입장료가 비싸서 뽕을 뽑겠다했는데..뽕뽑다가 내가 탈진해서 죽을뻔했다.
다리근육이 놀랐는지 굳어버려서 다리가 부러진줄 알았을 정도...
담부터는 적당히 해야겠다.
넓은 레인을 우리 가족만 쓸 수 있어서 좋긴했는데 가격이 사악해서 담부터는 근처 수영장가야겠다.
넓은 곳을 우리만 쓰니 편해서였는지 평소보다 수영이 잘 되서 무리한것 같다. 다른데는 줄서서 가다보니 마음이 급하고 빠르게하니 숨이 엄청차고 힘들었는데 부담없이 할 수있는건 좋은 것 같다.
  • 꽃신깨비
  • 다시 예뻐지자. 리즈백!

이전 다음글

게시글 목록

댓글타이틀

댓글 (1)

최신순등록순공감순

※ 상대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 등의 댓글은 피해주세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글을 남겨주세요~
- 댓글에 대한 신고가 접수될 경우, 내용에 따라 즉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리스트

다신
  • 백투날씬
  • 08.17 08:28
  • 헉 수영을 갑자기 무리해서 해서 근육이 놀랬네요. 담부터 적당히 하는걸로..전 집앞이 수영장인데 이번 여름도 한번도 안갔네요 ^^;;;
  • 답글쓰기

20180228 도움되는글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