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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Sun.

아침에 샌드위치 먹고 조깅, 저녁 식사 후 작딸도 먹고 싶다해서 얼른 가서 아이스크림 사왔는데 내가 사 온 걸 보고 기가 찬다는듯 엄마.. 하고 말하던 딸의 목소리를 잊을 수가 없다. 먹을 땐 제대로 먹어야지 뭐래 😪
  • 백투날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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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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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꽃신깨비
  • 08.31 22:14
  • ㅋㅋ 역시 우리 나이 엄마들은 다 손이 크신듯해요~종류별로 행복하겠어요^^
    김밥은 파는것 처럼 잘 싸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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