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전까진 딱붙는옷 입으면서
배에 힘주는걸 일상으로하고
생각날때마다 복근운동 열심히해서
살이 쪄도 빠져도 항상
11자복근은 평생 가지고 있었는데요.
임신하고나니 배에 힘을 줄수가 없더라구요.
출산후 1년3개월? 정도 산후 관리 다이어트 없이
지내다보니 출산전 대비 25키로정도 쪘어요..
인생 최대의 돼지..거울도 안보고 체중도 안재고
알면서도 모른채 지냈어요
그러던 어느날 체중 쟀더니 70숫자를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키가.많이 작기에 남들70과는 수준이 다르죠..
지금 52키로까지 빠졌는데
배가 쪼글쪼글? 하게 풍선 바람 빠진거처럼 되어
요즘 복근.운동을 가장 열심히 하고있어요.
그랬더니 눈바디로 조금 변화가 보이네요.
눈바디 안보고 체중계만 보며 살빼다가
55? 정도되면서 눈바디 보며 다이어트중이에요.
역시 식단도 중요하지만 운동도 필수네요!
나름 배가 약간 티나는걸 보며 운동한 보람을 느낍니다
나에게 잘했다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