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식단 좀 잘 해보고 싶었는데 🙃 새해 시작하고 아직도 식단을 시작 못 하고 있어요. 특별한거 없어도 적당히라도 먹어야하는데 방학이 다이어트 마의 기간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한식은 엄청 난 짠짠짠인데 집에서 애들이랑 있는거 먹으려니 따로 뭘 하기 어렵고 저도 계속 냉장고를 파고 있습니다.



*필라테스 50분

*아침 - 나물비빔밥, 족발, 무짠지, 조개젓갈

*실내자전거 - 75분

*점심 - 순두부된장국, 귀리밥, 무짠지, 조개젓갈, 진미채볶음, 귤

*간식 - 스콘+클로티드크림+딸기잼, 두쫀쿠, 복숭아 마카롱, 초코 스콘(딸래미가 두쫀쿠 먹고 싶다고 해서 제한수량 2개 구매하고 나머지 새끼 친 디져트들입니다.)
빵 많이 먹고 양심상 저녁은 건너 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