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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 다신2026.01.27 22:285 조회0 좋아요
1.27.화
일단 음식사진이 하나도 없지만 일기를 써 보겠습니다.🙄
주말과 어제까지 케이크, 빵, 분식, 고기, 과일까지 엄청 먹었더니 오늘 50을 바라 보았어요. 😵‍💫
저희집에 두쫀쿠의 저주가 시작되어 딸램의 두쫀꾸 2알 시키면서 자꾸 사이드로 엄청난 빵들을 시키고 있는데 그게 다 제 뱃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ㅠㅠ 빵이 무섭네요. 몸무게랑 뱃살 늘리는 지름길이에요.😵‍💫
오늘 필라테스를 다녀오긴 했으나 외식으로 엄청나게 먹었어요.

*점심 - 만두전골, 만두튀김
*간식 - 아이스 아메리카노, 호두파이, 레드향 주먹보다 큰 거 4개
*저녁 - 비빔밥, 소고기뭇국, 두쫀쿠, 식빵 2장, 스위트콘 핫도그

내일은 진정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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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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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terria
  • 01.27 22:33
  • 방학과 주말 둘다 무섭네요~~😂😂😂
    혹시 곧 마법이 시작되는건 아니신가요~ 나도모르게 호르몬의 노예가 되버리더라구요~
    탄수 조금 줄이고다시 슬슬 운동하시면 금방 제자리 찾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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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수지*
  • 01.27 22:43
  • 아하!! 저 그 날이 일주일 지났어요.😱
    시작하면 좀 나으려나요? ㅠㅠ
    빵류, 과일 왜 이렇게 맛있나요?🤣
    세상 음식 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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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terria
  • 01.27 22:47
  • *수지* 아마 시작하면 널뛰던 식욕이 잠잠해지실듯요.제가 저번주에 그랬거든요.
    수지님 예전엔 한식파였는데...
    빵 과일은 많이 안드시고.😅😅😅
    체중이 내려가니 몸에서 땡기나봐요.
    무시무시한 항상성.ㅋ
    이겨내실수 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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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수지*
  • 01.27 22:51
  • terria 저 과일 엄청 좋아하는데 조절한거였어요.
    어릴때 동생이랑 이틀이면 귤 한 박스씩 클리어하는 ㅎㅎㅎ 그런데 고기는 조절을 못해도 과일은 조절이 되더라고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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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수지*
  • 01.27 22:53
  • terria 어머!! 저 곶감이 너무 먹고 싶어서 곶감 시킨거 생각났어요.🤣 곶감까지만 먹고 간식 조절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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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terria
  • 01.27 23:04
  • *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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